홍콩 증시는 2026년 4월 10일 항셍지수 25,893.54로 마감해 3월 31일 대비 4.46% 상승했다. 텐센트, 알리바바, 메이퇀, 샤오미 등 대형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했고, AIA와 핑안보험이 안정성을 더했다.
CATL은 2026년 4월 10일 6.67% 급등해 416.0위안에 마감했다. 직전 며칠간 384.59~391.30위안의 좁은 범위에 머물렀던 만큼, 이번 상승은 중국 EV 배터리 공급망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을 시사한다.